東京物語 #2
롯뽄기, 모리타워, 신미술관, 미드타운
언제나처럼 롯뽄기의 하늘은 흐렸고, 도쿄타워는 쓸쓸했다.
가끔씩 뚝뚝 떨어지는 비를 맞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걷는다.
Toshi yoroizuka 에서 조각케잌을 사 들고 미드타운 지하에서 카페모카를 마신다.
그렇게 지나간 일본의 하루.
신종플루가 일본에서 확산 중이란다.
당장 놀러 온다는 친구는 걱정이 태산이고 지인들은 안부 묻기에 바쁘다.
20세기 소년이 문득 떠 올랐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변종 바이러스, 세기말, 그리고 일본.
어느 낯선 거리에서 켄지가 기타를 둘러 메고 칸나를 기다리며 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만 같다.
그냥 잡설이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살짝 나오는(?) 사진 #1
누군가가 생각이 난다.

언제나처럼 롯뽄기의 하늘은 흐렸고, 도쿄타워는 쓸쓸했다.
가끔씩 뚝뚝 떨어지는 비를 맞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걷는다.
Toshi yoroizuka 에서 조각케잌을 사 들고 미드타운 지하에서 카페모카를 마신다.
그렇게 지나간 일본의 하루.
신종플루가 일본에서 확산 중이란다.
당장 놀러 온다는 친구는 걱정이 태산이고 지인들은 안부 묻기에 바쁘다.
20세기 소년이 문득 떠 올랐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변종 바이러스, 세기말, 그리고 일본.
어느 낯선 거리에서 켄지가 기타를 둘러 메고 칸나를 기다리며 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만 같다.
그냥 잡설이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살짝 나오는(?) 사진 #1
누군가가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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