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스키여행 마지막날이었나.
아쉬운 마음에 친구와 아침 일찍 식사를 해결하고,
부랴부랴 카메라를 들고 동네주변을 배회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온통 하얗기만 한 세상에 연방 셔터를 눌런대곤 했었드랬다.
오늘 아침을 끝으로 일본을 떠나는 것이다.
낯선 곳에서 더군다나 이국 땅에서 여행을 한다는 것,
아주 유쾌한 경험임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아쉬움을 접고 공항에 가는 버스에 오른다.
아쉬운 마음에 친구와 아침 일찍 식사를 해결하고,
부랴부랴 카메라를 들고 동네주변을 배회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온통 하얗기만 한 세상에 연방 셔터를 눌런대곤 했었드랬다.
오늘 아침을 끝으로 일본을 떠나는 것이다.
낯선 곳에서 더군다나 이국 땅에서 여행을 한다는 것,
아주 유쾌한 경험임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아쉬움을 접고 공항에 가는 버스에 오른다.

엘레베이터 창문에도 눈이 가득 쌓여 있더라.

동네 전체가 눈에 파묻혀 있었다.


아침을 준비하는 것일까, 굴뚝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온다.






사실은 눈에 쌓인 빨간 신호등을 찍고 싶었지만 순간포착이 잘 안되더라는..^^;;

스키장 전경 (클릭해서 볼 것!!)
잠시 짬을 내 포토샵으로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어 본다.
사실 잘 표현은 안됐지만(여전히 포토샵은 어렵군), 하포네 스키장이 보인다. ^^
가보지 않아서일까, 참 아쉬움이 많이 남은 스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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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결국 파노라마를 찍기는 찍었구나
사진 실력이 좋은걸? -> 이걸로 전시회해도 되겠다
어제 다리부상도 당했고 해서 집에서 포토샵 CS 설치해서 파노라마 만지작거려 보았다.
뭐 중간중간 노출의 차이로 인한 음영이라고나 할까.
얼룩이 졌는데 이상한 툴 기능으로 몇번 문질러 줬더니 없어지더구나.
손각대의 한계이기도 하고, 포토샵이 신기하기도 하다.
기다려라, 리터칭의 대가가 될 터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