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U Going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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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의 도쿄의 짧지만 길었던 며칠을 시작할까 합니다.
달콤했을까요? 아님 씁쓸했을까요?
2박 3일간의 순간순간들, 아쉬움 속에 전 다시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비행기를 내리는 순간 내뱉었던 긴 탄식, 이렇게 저의 일본 여정은 끝이 납니다.
To Be Continued..
투명야옹
2007/08/28 08:54
2007/08/2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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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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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쌀싸름했던 도쿄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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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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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7/08/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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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야옹
2007/08/2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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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여행의 묘미 아닐까요, 곱씹으면 씹을수록 아련한 그리움..
일본은 다니면 다닐수록 애매한 나라인 것 같아요.^^
이 말도 약간 애매하긴 하네요.
dajoa
2007/08/2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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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언제 갔다온거에요,, 말도없이,,
사진보니까 좋네요~~ 덥지 않았나요,
투명야옹
2007/08/2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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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비밀이라고 할 것도 없고 부랴부랴 간 것이라서..
여행은 항상 좋더구요.
더워서 너무 고생스럽긴 했지만, 발도 까지고 어깨도 결리고 약간 몸살 기운도 있고, 후유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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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다니면 다닐수록 애매한 나라인 것 같아요.^^
이 말도 약간 애매하긴 하네요.
사진보니까 좋네요~~ 덥지 않았나요,
여행은 항상 좋더구요.
더워서 너무 고생스럽긴 했지만, 발도 까지고 어깨도 결리고 약간 몸살 기운도 있고, 후유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