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物語 最終
동경 출장 마지막 밤. 12시 자정..
동경의 색깔, 냄새, 추억 이런저런 소소한 것들..

그리고 12시 02분
동경의 거리, 사람들, 건물들 이런저런 풍경들..


그리고 동경의 여러 사람들..
Me, Myself..
You, Yourself..
We, Ourself..

그리고 12시 03분.
한국에서 맞이할 오늘 밤, 한바탕 흐드러진 꿈을 꾸고 간다.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많았던 유난히 감정의 기복이 심했던 이번 출장.
교토에서 모든 것을 떨쳐내고 간다.
서른 여덟 구질구질했던 8주를 마감하며 다시 난 일상으로 간다.
올 때도 쉬웠지만 갈 때도 마음 편하게, 이 모든 것은 교토에 다 묻어두고 간다.
다음에 언젠가 모를 다음에 다시 동경에 오게 된다면
제일 먼저 大井町 선술집에 가서 마스터와 이런저런 얘길 나누고 싶다.
동경 출장 마지막 밤. 12시 자정..
동경의 색깔, 냄새, 추억 이런저런 소소한 것들..

그리고 12시 02분
동경의 거리, 사람들, 건물들 이런저런 풍경들..


그리고 동경의 여러 사람들..
Me, Myself..
You, Yourself..
We, Ourself..

그리고 12시 03분.
한국에서 맞이할 오늘 밤, 한바탕 흐드러진 꿈을 꾸고 간다.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많았던 유난히 감정의 기복이 심했던 이번 출장.
교토에서 모든 것을 떨쳐내고 간다.
서른 여덟 구질구질했던 8주를 마감하며 다시 난 일상으로 간다.
올 때도 쉬웠지만 갈 때도 마음 편하게, 이 모든 것은 교토에 다 묻어두고 간다.
다음에 언젠가 모를 다음에 다시 동경에 오게 된다면
제일 먼저 大井町 선술집에 가서 마스터와 이런저런 얘길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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